[라섹 후기 마지막편] 라섹 수술 회복 1년~ 2년 후 후기

라섹 수술 이후 1년~ 2년 후기 종로 새얀안과에서 진행한 라섹 수술 이후 1년~2년 뒤 후기글이다. 라섹 수술 1년 후기 개구리 올챙이 적 기억 못한다고, 수술 후 1년즈음 되면 내가 안경을 썻었는지, 라섹을 했었는지도 잊어먹는다. 안경을 벗기 위해 분투했던 노력은 어디가고 이제 안경을 써도 눈이 작아지질 않으니 패션안경을 고르고 다닌다. 20년 더 읽기

[라섹 후기 7편] 1 달 ~6 달 차 라섹 회복 후기

1 달 ~6 달 차 라섹 회복 후기 수술 1 달 ~ 2 달 차 라섹 회복 후기 아직 눈의 완전한 회복까지는 몇개월 남은 터라, 매일 인공눈물을 달고다녔다. 물론 자외선 차단 안경은 필수. 15분마다 넣는 인공눈물에 ‘아, 수술이 잘 안되었나’ 하고 안과에 다섯번은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본 것 같다. 그때마다 더 읽기

[라섹 후기 6편] 종로 새얀 안과 라섹 회복 1주일~한달

  종로 새얀 안과 라섹 회복 1주일~한 달 후기 이 글은 20년에 받았던 라섹 후기, 그 중에서도 라섹 회복 과정의 두번째 글이다.라섹을 결심한 이후 2년동안 안과 열군데를 돌아다니며 검안을 하고 라섹할 안과를 고르고 고른뒤 종로의 새얀안과에서 라섹을 진행하였다. 광고글이 아니며, 순수하게 내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는 글이다. 예전의 나와 같이 라식, 라섹이 더 읽기

[라섹 후기 5편] 종로 새얀 안과 라섹 후 회복과정 (1일~7일)

  2년간의 대장정 다섯 번째 글, 종로 새얀 안과 라섹 후 회복과정 (1일~7일) 수 많은 고민 끝에, 종로 새얀 안과에서 진행 한 라섹 후기 글이다. 본인은 급격히 컴퓨터가 늘어났던 2000년대 중반에 초등학생 시절을 보내, 9살이 되자 다른 아이들 처럼 촌스런 빨간 투 톤 안경을 쓰고, 친구들과 함께 컴퓨터실에서 스타크래프트 1.16.1 더 읽기